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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속 숨겨진 여행지의 풍경과 숨겨진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로케이션 매니저가 추천하는
TV 속 숨겨진 여행 스토리

노을과 마주 보다, '변산반도'

 

 

촬영 프로그램 : 영화‘변산’, ‘군도’, ‘다른 나라에서’       사진촬영지 주소 : 전라북도 부안군 변산면, 하서면, 상서면, 진서면 일대 변산반도 

 

 

 

 

 

TV 속 촬영지 소개

이준익 영화감독의 청춘 3부작의 마지막 작품인 영화 ‘변산’은 꿈은 인기 래퍼, 현실은 알바를 전전하는 랩 오디션 프로그램 6수생인 주인공 학수(박정민 분)가

10년 만에 고향 부안 변산반도에 강제소환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과거를 외면하고 꿈 만을 쫓아 고되게 살아가는 주인공 학수(박정민 분)가 자신의 과거를 솔직히 마주하고 현재를 바로 보게 되는 영화 속 이야기는

영화 제목이 ‘변산’인 만큼 부안 변산반도 곳곳에서 대부분 촬영되었습니다.

영화를 관람했다면 변산반도를 여행하며 익숙한 영화 속 촬영지를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특히 아름답기로 유명한 변산반도의 노을이 더욱 포근하게 느껴질 것입니다. 


  

나홀로 1인 여행 추천 스토리

이준익 감독은 한 인터뷰에서 영화 ‘변산’에 대해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변산’은 자신의 부끄러운 과거를 정면으로 마주해서 악수하는 이야기입니다. 청춘의 시기에서 자신한테 가장 솔직한 순간을 영화로 담게 된 거죠.

청춘의 애환을 고민하기보다는, 청춘 그 자체를 인정하고 또한 즐기는 것이 현명한 해결책이지 않을까요?”

영화 속처럼 변산반도의 아름다운 노을을 바라보며 ‘나의 청춘’의 순간을 마주 볼 수 있는 나 홀로 1인 여행 변산반도로의 여행을 추천합니다. 


  

여행 감성 더하기

좀 더 TV 속 촬영지를 체험하고 싶다면 이준익 감독의 대표작 영화 ‘왕의 남자’, ‘사도’ 등의 촬영지인 부안 영상테마파크 방문을,

남들과 다른 특별한 인생샷을 원한다면 부안의 떠오르는 SNS 인생샷 보장  곰소염전으로,

보다 깊이 있는 여행을 원한다면 인근 정읍의 동학농민혁명관 관람을 더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