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TV 속 숨겨진 여행지의 풍경과 숨겨진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로케이션 매니저가 추천하는
TV 속 숨겨진 여행 스토리

칙칙폭폭 시간여행 '섬진강 기차마을'

 

 

촬영 프로그램 : 드라마 '경성스캔들' , ' 토지' , '야인시대' ,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       사진촬영지 주소 : 전라남도 곡성군 오곡면 기차마을로 232 

 

 

 

 

  

TV 속 촬영지 소개

섬진강 기차마을은 구 곡성역사와 폐선된 전라선의 일부 구간을 재구성하여 만들어진 기차 테마파크입니다.
구 곡성역사는 섬진강 기차마을의 정문으로, 2004년 대한민국 근대 문화유산 등록문화재 제 122호로 지정될 정도로 옛 기차역의 모습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습니다.

드라마 ‘경성스캔들’에서는 여주인공 여경(한지민 분)이 남주인공 우완(강지환 분)을 애타게 기다렸던 경성역,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에서는 진태(장동건 분)와 진석(원빈 분)이 징집당하던 장단역과 대구역 등 TV속 촬영지로 인기가 높습니다.

또한 2012년 CNN이 선정한 ‘한국에서 가봐야 할 아름다운 50곳’에 선정되었으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 관광공사의 ‘한국관광 100선에 3회 연속 선정’될 만큼 국내·외적으로 인정받은 여행 명소입니다. 

 

 

가족 여행 추천 스토리

대자연으로 채색된 수묵화라 칭해지는 곡성 침실습지, 첩첩산중에 깃든 옛 이야기가 가득한 심청한옥마을과 곡성성당,

섬진강의 구수한 감칠맛의 대표주자 참게탕, 그리고 곡성 기차마을의 꽃 증기기관차 까지.

유서 깊은 이야기와 섬진강의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한 가족 여행 이야기를 만들기에 적합한 여행지입니다. 

 

 

여행 감성 더하기

선로 옆 코스모스가 가을바람을 타고 손짓하고, 증기기관차를 타고 익숙했던 풍경이 스쳐 지나갈 때,
잊혀져 가는 것들이 아련히 떠오르듯 섬진강 기차마을은 어제와 오늘의 이야기를 모두 담고 있습니다.

어른들에게는 옛 추억과 향수를, 아이들에게는 과거의 모습과 함께 무한한 상상력을 품게 해주는 장소입니다.